딸이랑 각자 책 받고 서로 바꿔 읽었어요.
읽고 나니까 서로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이해가 확 되더라고요.
서로 책 보면서 "아 그래서 그랬구나~" 하고 웃었네요.
가족끼리도 이렇게 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경험이었어요.
조용히 개명할 때 사주도 참고했어요
2025.08.05

최수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