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회사에서 너무 힘들어서 퇴사할까 고민 중이에요.
근데 작년에 친구 소개로 무료사주 사이트에서 봤을 때, 올해는 이직 운이 별로 없다고 하더라고요.
그래도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고민이네요.
사실 처음엔 사주풀이를 별로 안 믿었는데, 무료로 꽤 상세하게 나와서 반신반의하며 읽었어요.
직장운 부분에서 "올해는 인내가 필요한 해"라는데, 지금 회사에서 버티는 게 정답일까 싶기도 하고...
주변에 물어보니 사주팔자 무료 사이트에서 본 운세를 참고한 사람들도 꽤 있더라구요.
다들 "100% 믿진 않지만, 막판 결정할 때 참고는 해"라고 하더라고요.
저도 그런 마음으로 보고 있는 중이에요.
결국엔 제 선택이겠지만, 사주풀이 결과가 머릿속에서 맴돌아요.
이직 운이 없다는 게 정말 큰 장애물일까, 아니면 그냥 조심히 움직여야 한다는 뜻일까...
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도 궁금하네요!
조용히 개명할 때 사주도 참고했어요
2025.08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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